“10년의 정직, 청량산 송이 그대로”

안녕하십니까? 청량산자락송이 대표 정정섭입니다.

저는 태백산 준령의 산골 청량산자락 작은 마을에서 태어나고 자랐습니다. 이 지역은 오지라고 불리울 정도로 태백산 기슭 청량산에 자리잡은 청정지역으로, 맛과 향이 뛰어난 송이버섯 임지를 두루 갖추고 있습니다. 어려서부터 송이버섯을 잘 알고 채취하면서 산에서 갓 딴 자연의 맛과 향이 그대로 배어 있는 송이버섯을 고객님의 가정에 바로 전해드릴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다가 쇼핑몰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로 10년 동안, 이 지역에서 생산하고 있는 송이버섯과 야생 약초, 특산물 등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객님께 공급하고 있습니다. 이 지역의 송이버섯은 특히 국내에서 인정받는 제품으로써 가장 맛과 향이 뛰어나고 육질이 단단한 것이 특징입니다. 송이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이미 잘 아시는 것처럼 봉화 송이는 사실 전국 생산량에 7~8%만이 봉화에서 생산되고 있습니다. 저는 고향에서 직접 송이버섯을 채취하는 이로써의 자긍심과 고객님들과의 신뢰를 바탕으로 건강 보조식품 또한 제가 직접 또는 주변 지인이 직접 채취한 제품만을 고객님께 전해드릴 것을 약속드립니다.

청량산자락 송이버섯

오염되지 않은 자연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는 청량산은

송이가 자랄 수 있는 가장 적합한 토질 및 기온과 습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오염되지 않은 자연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는 청량산은 송이가 자랄 수 있는 가장 적합한 토질 및 기온과 습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경상북도 봉화군 재산면 남면리, 명호면 북곡리와 안동시 예안면 경계에 있는 청량산은 높이 870m, 태백산맥의 줄기인 중앙 산맥에 솟아 있고 아래로 낙동강이 흐르고 있습니다. 청량산은 대부분 20년 이상된 소나무림이 산재해 있으며, 오염되지 않은 공기와 천혜의 소나무림을 보존하고 있습니다. 배수가 양호한 척박지가 많고 일년 강수량이 고르며 특히 가을에는 3~4일은 맑고 하루 정도 비가 오는 날이 전국에서 가장 잦은 곳입니다. 따라서 송이가 자랄 수 있는 가장 적합한 토질 및 기온과 습도를 갖추고 있습니다. 송이버섯이 나는 소나무 종류는 육송, 금강송 등 여러 종이 있지만 청량산은 금강송, 즉 적송으로 향이 가장 짙고 조직이 단단해 손으로 눌러 보아도 그 단단함을 금방 알수 있을 정도로 품질이 우수합니다. 색 또한 짙은 갈색을 띠며 연갈색을 띠는 타지역 송이와 확연히 구분되며 그 크기가 일정하고 곧은 것이 특징입니다.

은행계좌안내 : 농협 3520012-1932-23 예금주: 정정섭

주문/문의전화 365일(09:00~21:00)  010-7701-7366 / 010-2010-7366

주문자와 입금자를 동일하게 부탁드립니다.

상호 : 청량산자락송이 대표자 : 정정섭 주소 : 경상북도 안동시 예안면 정산2리 756-1 전화 : 054-822-7366
사업자등록번호 : 506-99-10693 통신판매업신고 : 2008-경북안동-0069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정정섭(j5912241@naver.com